글로벌 1위 데이터 삭제 솔루션 업체 블랑코(Blancco)와 한국총판 계약을 맺은 이엘비랩(ELB.lab)은

‘중고폰 안심거래 사업자 인증제도’ 시행에 맞춰 6월부터 중고폰 유통업체에 대한 무상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엘비랩 우희택 대표는 중고 업체들이 개인정보 유출을 막는 이용자 보호 장치 등의 요건을 충족하고, 정부 인증을 받을 수 있게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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